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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.
특히나 종이에 쓰면 가까운 사람이 볼 수 있고,
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은 쉽게 읽혀질 수 있다.
그나마 블로그에다 올리게 되면,
좀 더 내 생각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.
타인에게서 공감도 얻어낼 수 있고 말이다.

가끔 비밀스런 이야기도 하고싶은데
어디에다 풀어낼 데가 없다.

그래서 이 곳 블로그에 공개 및 비공개로 글을 남겨보고 싶다.

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.
내 마음 속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다.
차 한 잔 하며, 나와 대화를 하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