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하고픈 말들

무거운 마음

집으로 돌아오는 길. 내 마음의 무게만큼이나 자전거도 속도를 내지 못했다. 마지막엔 10km 가 채 되지 않았다. 집으로 돌아올수록 더욱 그랬다. 무엇이 나를 이리도 무겁게 짓누르는걸까? 그것은 소리없는 나의 내면.

'하고픈 말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목적이 뭐니  (0) 2012.09.26
바닥  (0) 2012.09.25
무거운 마음  (0) 2012.09.24
나를 관리하기도 힘들다  (0) 2012.09.24
20120924_기분 꿀꿀한 주말  (0) 2012.09.24
  (0) 2012.08.30